로그인  회원가입

예수님의 형제들과 누이들이 있었는가
pastor.Choi  2016-06-03 13:37:47, 조회 : 641, 추천 : 138

예수님의 형제들과 누이들이 있었는가 하고 질문합니다.
천주교에서는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를 숭배하기 위해서
동정녀 마리아임을 강조하기 위해서 예수님의 형제가 없었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시편69편8절에서 그리스도에 대해서 예언적으로 언급하면서
" 예수님의 형제와 자매"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 내가 내 형제에게는 객이 되고 내 모친의 자녀에게는 외인이 되었나이다."
이 시편의 예언은 요한복음7장5절에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는 그 형제들이라도 예수를 믿지 아니함이러라"
이것은 예수님의 제자들을 결코 언급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요한복음7장3절을 읽어보면 알수 있습니다.
"그 형제들이 예수께 이르되 당신의 행하는 일을 제자들도 보게 여기를 떠나 유대로 가소서"
예수님의 탄생이후 요셉과 마리아는 남편과 아내로서 정상적인 관계를 맺게 살았습니다.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는 예수님은 성령을 잉태하시고 동정녀 마리아였지만
계속적으로 처녀로서 살아온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마태복음12장46,47절에서 "그 모친과 동생들이 예수께 말하려고 밖에 있더니"
그리고 마태복음13장55절,56절 "그 모친의 마리아, 그 형제들은 야고보,요셉, 시몬, 유다라 하지 않으냐.
그 누이들은 다 우리와 함께 있지 아니하냐"라고 합니다. (마가복음6장3절)
그리고 고린도전서9장5절에서도 "주의 형제들"를 언급하고,
갈라디아서1장18절 "주의 형제 야보고"가 나옵니다.
예수님의 친혈육인 동생들과 누이들이 나옵니다.
예수님의 형제와 누이들이 예수님을 믿지 않았지만
후에 그들은 믿음을 가졌습니다.
예수님의 동생 야고보가  예수님이 부활하신 후에 믿게 되었고
(고린도전서15장7절 "그 후에 야고보에게 보이셨으며")
예수님의 동생이었던 유다 (야고보의 형제인 유다,유다서1장1절) 역시 믿게 되었습니다.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Notice  심방,상담요청시    선교IT 2008/01/30 529 1883
128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    pastor.Choi 2016/07/07 136 494
  예수님의 형제들과 누이들이 있었는가    pastor.Choi 2016/06/03 138 641
126   몇(%)퍼센트 거룩합니까?    pastor.Choi 2016/02/18 187 628
125   그리스도와 진리를 위하여    pastor.Choi 2016/01/08 173 606
124   성도들이 가진 자원    pastor.Choi 2015/09/11 215 686
123   강한 근육을 가진자    pastor.Choi 2015/08/04 231 715
122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이상몽 2015/03/17 247 823
121   주님의 왕국에 들어갈 자    이상몽 2015/03/11 269 935
120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태도    이상몽 2015/03/05 282 978
119   주 안에서 기뻐하라    이상몽 2015/01/08 355 1414
118   우리는 하늘 나라의 시민이라.    이상몽 2014/12/10 352 1580
117   영적인 식욕부진  [1]  이상몽 2014/08/20 480 2489
116   오늘 이 날을 그 날을 준비하는 날이 되자.  [1]  이상몽 2014/08/09 474 2651
115   이 순간을 살자. 미래는 주님 것이다.  [1]  이상몽 2014/07/17 485 2377
114   베 품의 은사  [1]  이상몽 2014/07/12 466 2089
113   회개    이상몽 2014/05/29 497 2296
112   작은 것들로 감사.  [1]  이상몽 2014/05/21 475 1658
111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  [1]  이상몽 2014/05/15 463 1562
110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이상몽 2014/05/08 415 1314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3][4][5][6][7]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