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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 품의 은사
이상몽  (Homepage) 2014-07-12 15:19:30, 조회 : 2,534, 추천 : 634

베 품의 은사
죤 번얀 목사님은 말씀하시기를
“내가 오늘 하루 동안에 나에게 되갚아줄 수 없는 어떤 사람에게 베푼 것이 없었다면 나는 하루를 헛되게 살았다.” 라고 하셨다.
베푼다는 것은 단순히 어떤 행동이 아니다.
베푼다는 것은 삶의 태도이며 그 사람의 마음의 상태를 나타낸다.
베푼다는 것은 여러 가지 형태로 나타날 수 있다.  
교회에 바치는 헌금의 형태로
혹은 마음에 작정하여 아무도 모르게 돕는 것으로
때로는 예쁜 포장지로 싼 선물로
그러나 이 모두가 자신이 받은 것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이 그 출발점이며  
깊은 곳의 영혼에서 성장된 결실이 나타난 것이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선하시고 은혜로 받은 것들을
나의 삶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베풀 수 있는 자의 삶은
항상 부족함이 없는 풍족한 삶을 사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소유하고 간직하라고 주신 것 보다는
주신 것을 베푸는 것이 더 많기를 원하신다.
만약 이 말씀이 진리로 믿는 다면 우리는 지금의 나의 삶을
돌아보고 하나님께서 나에게 맡기신 청지기 역할을 어떻게 하고 있나
평가하여 볼 필요가 있다.
구원받지 않는 자들은 모든 것을 자신을 위하여 사용하거나
혹은 저장하는 것은 당연한 인간의 본성이다.
우리는 미래를 준비하기 위하여 소유물을 축척하고 돈을 저축하거나 투자하고
보화들을 모은다고 한다.
그러한 삶은 많은 소유를 하고 있을지 몰라도 풍성한 삶을 사는 것은 아니다.

우리가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나의 마지막 한 끼의 식사마저도  베푼다면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삶을 더욱 풍성히 하실 것이며
당신의 필요를 채워주실 것을 확인시켜 주셨다.

우리는 이렇게도 말할 수 있다.
내가 가진 모든 것들은 내가 열심히 일해서 얻은 결실이다. 라고,
물론 그랬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일 할 수 있는 건강을 주시지 않으셨다면,
하나님께서 나에게 직장을 주시지 않으셨다면,
하나님께서 나에게 이 일을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시지 않으셨다면
그리고 지금 내가 오늘 살아있음은 그가 나에게
오늘 하루의 호흡을 주시고 생명을 허락해 주셨기 때문이 아닌가!?    

  


  


선교IT
very good~
베푸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2014-07-14
13: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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