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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왕국에 들어갈 자
이상몽  (Homepage) 2015-03-11 17:59:04, 조회 : 1,398, 추천 : 438

마태복음19:14에 예수님께서는 “어린이들을 용납하고 내게로 오는 것을 막지 말라.
천국(그가 다스리시는 왕국)이 그러한 자들의 것이니라.”라고 말씀하셨다.
어린이들의 마음은 단순하고 깨끗하다.
예수님께서 나사렛에서 온갖 기사이적을 행하실 때에 바리세인들은 오히려 많은 무리들이 그 분이 메시아로 믿을 것을 염려하여 죽이려고 했다.
그러나 어린 아이들은 이런 기사이적을 이루시는 예수님을 보기를 원했다.  
주님께서는 그런 순수하고도 깨끗한 어린이들을 볼 때에
얼마나 사랑스러우셨을 것인가?
여기 이 구절에는 단순히 어린이에 관한 것만이 아니라
참으로 많은 것을 함축한 신학적인 메시지가 들어 있다.
여기서 주님께서는 자신의 왕국에 관하여 말씀하시고 계신다.
주님께서는 그 분의 왕국을 이미 세우셨다.
그 왕국에 어떤 자들이 들어갈 것인가 말씀하신다.
우리는 그 분의 어린 자녀들이다.
우리는 연약하고 이기적이고 미련스럽고 고집이 세고 부스러지기 쉬운 존재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주님께 아주 특별한 존재들이다.
우리는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고
우리가 소유한 것들 중에 주님께 가지고 갈만한 가치 있는 것이 없다.
그러나 주님은 우리를 부르셨다.
그는 우리를 직접 부르셨고 우리가 그의 곁에 있기를 원하신다.
“어린이들을 용납하라” 라는 뜻에는 그들의 어린 상태를 고통을 받으면서도
받으라는 의미가 들어 있다.
그는 우리의 모든 것을 받아 드려 주셨다.
주님께서는 “나의 왕국은 그러한 자들에게 속한 것이라.”고 하셨다.
주님께서 복음을 통하여 모든 자들을 초대한다.
그 복음을 듣고 어린아이처럼 단순하고 깨끗한 마음으로 믿으면
바로 그 분의 왕국에 들어가는 것이다.
우리는 예수님을 보고 그 분만을 따르면
우리는 왕국 백성이 되는 것이다.
지금 이 순간 나의 믿음을 돌아보자.
나는 어린아이와 같이 바로 그 분만을 믿고 기뻐하며 따라가고 있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그 분의 나라에 백성이다.
그리고 그 왕국의 왕자이며 그 분의 무릎에 앉고 즐기며 기뻐하는 자들이다.  
주님께서 부드러운 음성으로 들려주시는 그 사랑의 소리를 들을 것이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 이미 들을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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